하루낫또, 무엇으로 만들어졌나?
CJ제일제당 하루낫또는 낫또의 핵심 재료인 백태를 87.91% 사용했다. 낫또는 콩을 발효시켜 만든 전통 일본 발효식품인데, 이 제품은 국내산 백태를 주원료로 삼아 건강함을 더했다.

제품 하나의 무게는 91g으로, 45.5g씩 2개가 포장되어 있어 한 끼 분량으로 적당하다. 칼로리는 155kcal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또한, 낫또의 풍미를 살리는 가다랭이엑기스가 0.3% 함유되어 있다. 이 덕분에 특유의 냄새가 줄어들고 감칠맛이 살아나는 효과가 있다. 낫또 초보자도 거부감 없이 시도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간장과 연겨자 소스 포함, 간편함의 끝판왕
하루낫또는 간장과 연겨자 소스가 제품에 포함되어 있다. 낫또를 먹을 때 꼭 필요한 이 소스들이 따로 들어 있어 별도의 준비물이 필요 없다. 소스를 넣고 잘 비비기만 하면 맛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연겨자의 톡 쏘는 매콤함과 간장의 짭조름함이 낫또의 고소함과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낸다. 특히 연겨자는 낫또 특유의 발효 냄새를 잡아줘 먹기 편하다.
먹는 법과 맛의 포인트
낫또를 포장에서 꺼내고, 간장과 연겨자 소스를 넣는다. 젓가락이나 숟가락으로 낫또가 끈적거리며 점점 늘어질 때까지 충분히 저어준다. 잘 저어진 낫또를 밥 위에 올려 비벼 먹으면 그야말로 별미다.
먹어보면 낫또의 쫄깃하고 끈적이는 식감과 소스의 감칠맛이 잘 어우러진다. 가다랭이엑기스 덕분인지 감칠맛이 깊고, 겨자의 알싸한 맛이 산뜻함을 더해준다.
직접 먹어본 후기
처음 맛을 봤을 때 낫또 특유의 끈적임과 쫀득함이 잘 살아 있었다. 소스가 포함되어 있어 비비기도 편했고, 소스 맛이 적당히 진해 밥과 함께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었다. 낫또 냄새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연겨자 덕분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두 팩으로 나눠져 있어 한 번에 다 먹지 않고 나누어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바쁜 점심이나 간단한 저녁 반찬으로도 손색없다.
낫또와 더 잘 어울리는 조합
- 참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려 고소함을 더한다.
- 김가루를 솔솔 뿌려 식감과 풍미를 살린다.
- 신선한 쌈채소나 아보카도와 함께 먹으면 건강한 한 끼가 완성된다.
마무리하며
CJ제일제당 하루낫또는 낫또를 간편하게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백태의 건강함과 가다랭이엑기스, 그리고 간장과 연겨자 소스가 조화를 이루어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잡았다. 끈적임이 살아있어 낫또 본연의 식감을 잘 느낄 수 있고, 소스 덕분에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매일 아침, 간단한 한 끼로 낫또를 챙겨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부담 없는 칼로리와 적당한 양으로 꾸준히 먹기 좋고, 맛도 훌륭해 건강과 맛 모두를 챙기기에 충분하다.

- 중량: 91g (45.5g * 2개)
- 칼로리: 155kcal
- 원료: 백태낫또 87.91%
- 첨가물: 가다랭이엑기스 0.3%
- 포함 소스: 간장, 연겨자
끈끈한 하루를 CJ제일제당 하루낫또와 함께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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